국가민족사무위원회 중국조선언어문자정보화기지는 2014년 3월 25일 연변대학에서 성립되였다. 중국조선언어문자정보화기지는 국가민족사무위원회에 속하며 길림성 민족사무위원회, 동북3성 조선어문협업령도소조, 조선언어문자정보기술 국가표준사업팀, 연변조선족자치주 언어위원회 등 부문과 업무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연변대학의 직속 과학연구기구이다. 중국조선언어문자정보화기지는 과학발전관을 지도로 하고 중국조선언어문자정보화의 중대한 문제에 근거하여 연구과제를 선택하며 중국 조선언어문자의 규범화, 표준화, 정보화의 진척을 추동한다.
조선어문 정보기술을 진일보로 국제표준에 맞게 제정하기 위해 연구과제의 구체적 상황에 따라 유관 연구진들을 영입하였는데 현재 기지의 주임은 김광수교수이며 교내 12명, 교외 6명의 겸직 연구원들이 있다.
중국조선언어문자정보화기지는 조선언어문자정보기술 국가표준사업소조의 통일적인 배치에 따라 연변대학이 과학연구, 교사대오, 정보기술 등 방면에서의 우세와 특색을 발휘하여 국내외 유관 기구의 교류와 합작을 진일보로 강화하고 협력창신기제를 건립하여 “조선언어문자의 표기부호집성 및 플랫폼 건설, 규범화 건설, 자료집 건설, 정보산품 및 산업의 발전, 표준화와 정보화 인재의 배양, 정보처리의 국제협력” 등 령역에서의 과학연구와 항목개발사업에 힘을 다하고 있으며 중국조선언어문자정보화건설의 진척을 추동하고 조선족문화의 계승과 발양을 추진하기 위해 관련 연구사업들을 하고 있다.
중국조선언어문자정보화기지는 당의 민족어문정책과 법률법규를 모범적으로 학습하고 관철집행하는 문자정보화기지로, 각 민족이 조화롭고 단결진보하는 조선언어문자정보화기지로 발전하고 있다.